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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
2024-12-22 |
성탄절 묵상: 나는 어디서부터 예수님으로부터 멀어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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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8-12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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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
2024-12-15 |
혼란한 시국에서 기독인은 어떤 입장에 서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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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9:4-10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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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
2024-12-08 |
하나님의 뜻과 섭리로 빚어지는 한국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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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8:1-14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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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
2024-12-01 |
하나님의 공평이 의심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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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1-5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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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
2024-11-24 |
감사의 고백은 역전의 인생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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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12-14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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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
2024-11-17 |
나의 손보다 큰 하나님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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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2:1-12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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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
2024-11-10 |
하나님의 섭리와 통치 그리고 새로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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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6:1-10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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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
2024-11-03 |
오후 5시 같은 사람: 길 위에서는 목표가 보이나, 길 가에서는 하나님이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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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3:9-13, 사사기 16:27-30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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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
2024-10-27 |
시기와 기회: “너희가 어떻게 살 것인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분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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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9:4-11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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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
2024-10-20 |
창립 52주년: 성냥불 한 개로 어둠은 물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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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2:12-16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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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
2024-10-13 |
계속 새로움으로: 세상을 얻고 두 눈을 잃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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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7, 마태복음 6:10, 28:19-20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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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
2024-09-29 |
한계와 도전을 뛰어넘는 힘: 해석, 기대,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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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4:21-25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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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
2024-09-22 |
신앙의 주기를 잘 넘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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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1~6 잠언 4:23~27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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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
2024-09-15 |
당신의 관심과 하나님의 관심은 일치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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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6:1-8 |
강원근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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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
2024.09.08 |
신앙의 행군: 깃발과 질서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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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1-9, 고린도전서 4:1~2 |
강원근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