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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이야기

≪그러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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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욕감리교회 작성일23-02-04 03: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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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Morning 뉴감!』 ****                        

(2023년 1월 28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로마서 12:1)



로마서 12:1-2에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생활 원리에 대한 대원칙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서술될 모든 구체적인 윤리들에 대한 총론에 해당되며, 그리스도인의 생활 원리가 어떠한가를 보여 줍니다.



“지금까지 복음의 터를 닦았으니 이제 신앙의 집을 지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이

바로 ‘그러므로’입니다.  터를 닦았으면 집을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바울은 12장부터 우리가 지어야 할 집이 어떤 것인지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교리를 배웠으면 그대로 살아야 합니다.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으면 반드시 구원받은 자의 삶이 따라와야 합니다.  진리와 삶은 하나입니다.  말씀과 순종은 일치해야 합니다.  영혼 구원과 삶의 구원은 나누어지면 안됩니다.  이 중차대한 진리를 일깨워 주는 말이 ‘그러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