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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이야기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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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욕감리교회 작성일23-02-04 03:4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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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Morning 뉴감!』 ****
(2023년 1월 31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2)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2:5을 통해서 우리가 죽을 때까지 기억해야 할 한 마디를 던져 주었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사도 바울은 로마서 8:27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고 살피시는 하나님이시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죽어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별로 할 말이 없을 것 같은 불안감도 엄습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을 주셨고, 기회를 주셨고, 동역자도 주셨고, 교회도 주셨습니다. 우리는 나름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하며 노력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대부분 내 자신을 위해서 살았던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고백할지 모릅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신 것들 대부분을 내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결국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왔습니다. "하나님 그래도 제가 마음을 지키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은 그 마음을 칭찬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