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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시간과 아까운 재물로 드리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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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욕감리교회 작성일22-11-30 01:37 댓글0건설교 정보
- 설교일
- 2022년 11월 29일
- 설교자
- 강원근 담임목사
- 본문말씀
- 사무엘하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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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고 다윗이 은 오십 세겔로 타작 마당과 소를 사고” (사무엘하 24:24)
다윗의 죄로 인해서 3일 동안 전염병이 온 이스라엘을 칠 때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제사를 지내라고 말합니다. 이 말을 따라서 다윗이 단을 쌓고 제사를 드리고자 했을 때 아라우나는 제사에 필요한 소와 땔 나무를 무료로 다윗 왕에게 드리겠다고 제안합니다. 이에 다윗은 아주 중요한 고백을 합니다.
“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고 다윗이 은 오십 세겔로 타작 마당과 소를 사고.” 자신의 것을 ‘희생’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배는 남는 시간으로, 남는 재물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아까운 시간을 쪼개서, 정말로 아까운 재물을 쪼개서 드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에게 가장 귀한 것을 희생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말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자신을 죄값으로 드려 희생하심으로 우리를 위한 구원 제사를 드려 주신 것입니다.

